기사제목 '내일도 맑음' 심혜진, 지수원 믿지 말라는 편지에 충격...'홍아름, 경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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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심혜진, 지수원 믿지 말라는 편지에 충격...'홍아름, 경찰에 체포'

기사입력 2018.10.1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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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jpg
내일도 맑음ㅣ방송캡처

 

[비즈트리뷴] 심혜진이 동생인 지수원을 믿지 말라는 편지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오늘(18일) 저녁에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과거 악행을 들킬까 두려워하는 황지은(하승리 분), 윤선희(지수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선희는 윤진희(심혜진 분)과 경찰의 대화가 길어지지 불안해 했고, 끝까지 상황을 살폈다. 


또한, 황지은은 “최유라(홍아름 분) 치워버릴 방법 생각 났어”라며 선희에게 무언가 부탁을 했고 최유라는 윤선희 모녀의 계략에 넘어가 경찰에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하면, 윤진희의 앞으로 윤선희와 경찰이 쫓는 남성이 함께 있는 사진이 도착했고, 동생을 믿지 말라는 편지도 함께 있어 진희가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수민 기자 tree@biz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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